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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한 눈 방치 했다간 치매 위험?? 루테인으로 예방하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7-14 (월) 01:36 조회 : 2625

나빠진 시력... 그냥 놔두면 어떻게 될까?

최근 시력이 나빠져도 안과를 찾지 않고 방치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안겨주었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이 노인 625명의 치매발병 여부와 시력변화, 안과 진료 횟수 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시력이 나빠져 안과를 찾은 노인은 같은 이유로 안과에 가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 발병이 64% 더 적었다. 또한 치매에 걸리지 않은 노인 가운데 좋은 시력을 유지하는 사람이 30%인 반면 치매에 걸린 노인 90%는 상당수준 이상 시력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시력과 치매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시력이 좋으면 독서, 운동, 보드게임, 친구 사귀기 등 치매 위험을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반면 시력이 나쁘면 그와 같은 활동을 하는 데에 제약을 받기 때문이라는 것.

치매와 같은 치명적인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노안 현상은 노인성 황반변성이라는 이름의 질병인데 노화로 인해 황반기능이 저하돼 시력이 떨어지거나 상실되는 질병으로 서구에서는 실명원인의 1위인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50대 이후 발병되던 연령이 현재 40대로 낮춰줬으며, 최근 5년 사이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 식품 시장에서도 눈 건강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눈에 좋은 루테인 성분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날로 성장하는 추세다. 눈 영양제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루테인은 2007년 말 식품의약안전청에서 개별인정형 원료로 그 기능성이 인정되면서 제품 출시가 활발해졌다. 2009년 기준 100억원에 달했던 루테인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2010년 루테인이 개별인정형에서 고시형 품목으로 전환된 것을 계기로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같은 잦은 전자기기 사용으로 50대 이상의 중, 노년층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층의 노안 속도가 빨라지면서 눈에 좋은 루테인 성분에 대한 관심이 급증된 것이 원인이다. 요즘 같은 날씨에 발생하는 황사나 꽃가루, 미세먼지가 결막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면 눈이 심하게 가렵거나 충혈되고, 심할 경우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봄철 눈 건강에 대한 니즈도 루테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최근에는 금잔화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루테인’을 다량 함유한 ‘옵티카(OPTIKA)’라는 눈 건강 보조식품이 크게 각광받고 있다.

루테인은 눈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각종 연구를 통해 황반변성 환자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주요 성분인 루테인을 비롯해 시력보호에 필요한 비타민인 비타민A와 비타민E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옵티카는 하루에 연질캅셀 한 알만 먹으면 되기 때문에 섭취에 부담이 없고,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주로 판매되기 때문에 대형 제약회사에서 나오는 유사한 제품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 장시간 PC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부모님께 장기간 복용할 수 있도록 자녀들이 정기적으로 주문하는 경우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옵티카의 주판매원인 에너지샵 측의 설명이다.